한화는 젊은 선수들의 성장과 안정된 운영으로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준 반면, 롯데는 시즌 초반 상승세 이후 급격한 하락세(DTD)로 실망을 안겼습니다. 팬들은 롯데가 야구단보다는 이벤트 중심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처럼 느껴진다는 반응도 보입니다. 전력 보강과 운영 전략의 재정비 없이는 경쟁력 회복이 어려워 보이며, 진정한 프로야구단으로서의 면모를 되찾기 위한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프로야구 원년멤버이며 초창기에서 일정기간 잘 했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꼴데라는 불명예를 안으며 약체로 구분되었고 2020년 들어서도 질문처럼 한화 이글스와 같이 하위권으로 분류되어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0년 들어 가을야구 한번도 진출하지 못한 유일한 팀이기도 합니다. 이런 전통으로는 확 터져서 우승까지는 향후 몇 년이 걸릴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올해 반짝 잘하다가 결국 선발투수진과 중간계투 전부 무너지면서 질문처럼 뭐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가기는 하지만 투수진만 제대로 보강하고 잘한다면 5년 안에 가을야구 갈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