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끓일 때 물을 500ml만 넣으라고 하는데 왜 그런가요??

라면 끓일 때 물은 500ml만 넣고 끓이라고 조리예시가 있더라고요?

왜 라면을 끓일때 500ml라고 하는걸까요? 그게 가장 맛있게 끓여지는 물의 양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면을 제조하는 사람들이 다 실험을 해보고 나온 결과입니다.

    이정도의 스프와 라면의 양이 있을 때 물이 양이 어느정도 다 실험에 실험을 해보고

    나서 출시를 하는 것입니다. 그냥 그들을 믿고 500만 넣고 드시면 되겠습니다.

    왜라고 물으면 할말이 없습니다. 그만큼 넣었을 떄 가장 맛있따고 판명이 났기 떄문에

    설명서에서도 500을 넣으라고 권장하는 것입니다.

  • 라면 개발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라면을 끓여가며 물량을 맞 춰서 우리에게

    제품으로 내놓으셨겠어요

    그러니 연구하고 만든방법

    대로 끓여야 맛이 있지요

    최고의 맛을 찾는것은

    레시피대로 라면을 끓이는

    것입니다

  • 적당한 양이라서 그렇습니다.

    많으면 싱겁고 적으면 짠데

    생각보다 그500을 맞추기가 힘들더라구요.

    많이 드시다보면 감이와서 맞추기는 합니다.

  • 라면 조리시 500ml의 물은 국물이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적당한 양으로 면이 제대로 익고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기 위한 비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