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이 보편화가 된다고 하면 아무래도 일반 운전자분들의 수요가 많이 감소하게 되고 택시산업도 자동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다만 자율주행이 보편화가 되면 될수록 이 자율화의 문제점이라던지 보완점을 발견해야 하는 인력에 대한 수요가 더욱 크게 증가하게 될 것이니 오히려 인력은 더욱 충원이 되어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2035년 완전 자율주행이 대중화(자율주행 신차 보급률 50% 이상)될 경우 도로 혼잡도가 완화되면서 이동 시간이 줄고 지난해 2916명이던 교통사고 사망자도 2035년에는 1000명 이하로 감소할 것으로 국토부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산업이 대체되므로 어느정도 실직자가 생기지만 새로운 직종이 생겨날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