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람은 오류를 받아드리고 회의 등을 통해 그리고 환자와의 대화를 통해 증상을 확인하고
다시 치료를 하거나 재 진단을 하는 등의 노력을 하지만 아직까지 IBM 은 한번의 진료에서는
의외의 진단이나 놀라움을 줄 수 있지만 환자가 컴퓨터와 대화하고 치료를 이어가고 다음 치료를
어떻게 할지 지속적으로 진료를 받겠다고 하는 것은 다른 의미이기 때문에 아직은 호기심 이상의
효과를 보이기 어려우며 질병은 한두번 진료를 받는 것으로 끝나지는 않기 때문에 환자가 의존하기
에는 여전히 힘든 상황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