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가 엎드려 있을 때 고개를 살짝 들고 입 벌리고 크앙거리는 소리를 내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시추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0살 추정
몸무게 (kg)
6
중성화 수술
1회
심할 때는 오래 그렇게 하구요
영상 첨부가 안 되어서...ㅜㅜ
설명으로만 하기 힘드네요...
호흡수는 괜찮고 밥도 잘 먹어요
그냥 이런 식으로 엎드려있다가 고개만 들고 입 살짝 벌리면서 크엉 크앙 이런 소리를 내요 한 번 그런 소리 내고 다시 엎드리고 또 고개 들어서 입 벌리고 그런 소리내고 반복입니다 그러다 잠들구요
심하지 않을 때는 짧게 끝나는데 심할 때는 어디가 불편한가 싶을 정도에요.
제가 아반강고 카페에 물어본 글들 보니 2월 4월 11~12월 글들이었고
작년 2월
올해 2월 이렇게 물었었네요
제가 느끼기에는 비슷한 월인 것도 그렇고 환절기에 유독 더 심하다고 느껴요
사람으로 치면 약간 비염 심해지는 시기...?
병원에 진료 보러 간 김에 여쭤보니 단두종이라 그렇거나 나이가 있어 연구개가 크거나 늘어져서 그럴 수도 있다고는 했어요.
다른 증상은 없어서 이렇다할 진단은 못 내린다고 하셨구요.
작년 2월 말? / 8월 종합검진에서는 문제없었습니다.
(엑스레이 혈검 복부초음파 sdma)
왜 그러는 걸까요ㅜㅜ
+동생이랑 있을 때도 계속 크앙 거리고 했는데 지금 혼자있거든요 애기
홈캠으로 보는데 크앙도 거의 없고 잘 자는 것 같아요
아 그리구 애기는 지금 눈 치료 중이라 넥카라를 밥 먹을 때 제외하고는 항상 하고 있어요
그게 불편해도 이럴 수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객관적인 검사들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이 나타나는 10세 이상의 반려견에서의 행동 변화는 주로 https://diamed.tistory.com/215 치매 가능성을 우선 고려해야 합니다. 자가진단표이니 참고하여 실시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