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스로 한계를 정하는 것이 맞을까요? 정하지 않는 것이 맞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의 능력이나 가능성을 제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거의 경험이나 사회적 기준에 의해 정해진 한계는 종종 도전 의지를 약화시키게 됩니다. 한계를 스스로 정하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을 해보면 한계를 분명하게 존재를 합니다. 100m 9.58초가 최고의 기록인 것과 동일하게 한계를 존재를 합니다. 인간의 업무에서도 1인이 벌 수 있는 금액은 현실적으로 3,000억이 넘기 힘듭니다. 이런 한계가 존재 하는 것에 대해서 왜 세상은 한계를 없애라고 할까요? 과연 한계가 없는 것이 옳은 걸까요? 인간이 무한하게 무언가 하고 끝없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역사적으로 한계가 있는 것인데 이에 대해서 한계는 정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정하지 않는 것이 맞을까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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