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에 단기, 장기 투자하면 1년, 3년, 5년.. 뭐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기준 잡아야 되나 싶었는데...
필요한 목적을 정하고 그 기간을 보면서 자신에게 멀다고 느끼면 장기, 가까우면 단기
예
20살의 내가 집을 사야되는데 40살에 살꺼다.
20년이 남았으니 집을 살 목적으로 돈을 투자한다면 20년 장기 투자 상품으로
원납 50만원에 이율 A% 납입기간 20년 만기 5억
20살의 내가 집을 살껀데 25살에 살꺼다 앞으로 5년 이면
월납이 50만이든 500만이든 단기 투자
이율 역시 A < B라는 상품을 찾는데 높으면 높을수록 원금 보장은 안되는게 금융시장에 현실
납입기간 5년 만기 5억
똑같이 모으고자 하는 돈은 같은데 빨리 몹고 싶으냐에 따라서
언제부터 시작하느냐에 따라서
언제 사용할꺼냐에 따라서
단기, 장기 투자가 결정 되면 그에 따른 이율에 맞는 상품을 정해서 투자를 해야되는 거죠.
그래서 금융권에서 상품을 추천하시는 분들이 단기 목적이냐 장기 목적이냐
집 살려고 모으는 거냐, 결혼 목적이냐, 언제 쯤 생각하느냐
이런 계산을 고객이 안하기에 이것 저것 물어서 투자 상품을 정할려고 하는겁니다.
뭐 40살에 집 살껀데 B 라는 상품 가입하면 5억 이상으로 벌수도 있지 않냐? 이럴수 있지만 B라는 상품은 5년 동안 운영하는 것도 위험한 상품인데 20년동안 운영한다는건 원금 손실이나는 상품을 5년에서 20년... 목표하는 돈은 같은데 도박을해서 더 큰 돈을 만들 기회를 만들어 줄수 있지만 완전 쪽박찰수도 있는데 그럴 이유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