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맥주와 유럽 맥주의 가장 큰 차이는 원료 구성과 양조 방식, 그리고 맛의 개성에서 비롯된다고 볼 수 있나요? 국산 맥주는 대체로 쌀이나 전분 등 부원료를 사용해 가볍고 깔끔한 맛을 강조하는 반면, 유럽 맥주는 맥아와 홉 중심으로 만들어져 풍미가 깊고 다양한 스타일을 지닌 것이 특징인가요?
술을 즐기지는 안찌만 예전에 독일가서 마셔보고 한국서 친구들하고 마셨던 맥주맛을 비교해보며는여 한국거 옛날에 수가 생맥주 물탄거라고햇던게 왜 그런말을 햇는지 이해가 된다는 느낌은 잇엇어여. 근데 해외 맛을맞추겟다는사람들도 잇구 해외서 들여오는 맥주들도 잇어서 한국 생맥주는 여전히 어떨지 모르게찌만 암튼 예전 경험으로는 그랫던거 가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