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은 위와 식도 사이 괄약근이 약해져 있어서 신생아 위식도역류가 잘 발생합니다. 체중이 잘 늘고 있다면 생리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외 수유량이 너무 많거나, 수유 중 공기를 많이 삼키면 토를 할 수 있습니다. 드물지만 모유나 분유에 포함된 단백질에 민감한 경우 증상이 가능합니다.
머리가 약간 위로 올라오도록 수유하시고 한 번에 많은 양보다는 조금씩 자주 수유하세요. 수유 도중에도 중간에 한 번 트림을 시키는 것이 도움이 되고, 수유 후 바로 눕히지 마시고 20~30분 정도 세워 안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