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사람처럼 피부에 땀샘이 없기 때문에 헥헥~거리면서 몸의 열을 방출합니다.
사람보다 2도정도 체온이 높고 온 몸이 털로 뒤덮혀 있기 때문에 여름이면 더 더워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는데요,
보통 포메라니안같은 이중모를 가진 견종은 다른견종에 비해 실내 사육온도를 2도정도 낮게
잡는게 좋습니다.
더워서 보이는 행동이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쿨매트나 대리석을 이용해 아이가 시원한곳에 배를 대고 누워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