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블럭을 매년 마다 교체를 하는 것은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대체로 주민센터에서 지급이 되어 있는 금액을 모두 써야 다음에도 같은 금액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서 사용을 하는 것이죠.
쉽게 예시를 들면 지금 주민 센터에 100만 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다 쓰지 않으면 내년에 100만 원이 들어오지 않는 것이죠. 그러니 억지로 100만 원을 쓰기 위해서 보도 블럭을 매년 갈아 끼우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하는 지방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우리 세금이 저렇게 쓰이는 게 아까울 뿐이죠. 멀쩡한 보도블럭을 맨날 갈아 끼우니 말이죠.
사용 연한은 존재를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보도 블록 자체가 오래 사용을 하기에 유리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그러니 이런 사용 연한이 다 되기 전에 대부분 교체를 합니다. 그래서 지방에서 보도 블록 교체를 자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알아두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