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이 특출나게 잘 하면 강팀이 될 가능성은 높아지죠.
물론 그 잘힐다는 말에는 개인 기량 뿐 아니라 팀 플레이까지가 포함이 됩니다.
다른 면으로 또 생각해 보면 기량이 애초에 미달인 선수는 팀플레이라는 것도 되지 않습니다.
특출나게 잘하는 선수가 있으면 그 선수를 활옹할 수 있는 다양한 작전들이 파생될 수 있으니 개인의 기량이라는 것도 강팀의 조건에서 결코 빼 놓을 수 없는 조건입니다.
팀 플레이가 중요히니 개인기 연마는 등한시 하는 게 아니라 결국은 둘 다 잘해야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