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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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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박찬호선수 다른팀으로 갈까요??

개인적으로 기아팬으로서 아직까지는 박찬호선수가 필요하다고 보는데...100억까지는 아닌것 같고...

선수는 돈액수차이가 많이나면 자같아도 이적할것같은데..과연 어떻개 보시는지..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기아로써는 꼭 필요한 자원이기 때문에 놓치고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100억 원이라는 금액은 구단 입장에서 부담이 클 수 있고, 선수의 기여도와 미래 가치에 대한 냉정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선수 본인도 팀에 대한 애정이 있더라도, 제시된 조건이 다른 팀과 큰 차이를 보인다면 현실적인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프로 세계에서는 감정보다 조건이 우선시되는 경우가 많고, 이는 선수의 커리어와 생계가 걸린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팬으로서 아쉬움은 크지만, 이적 여부는 구단의 전략과 선수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 기아 타이거즈는 내부 FA라고 하더라도 오버페이로 붙잡지는 않습니다.

    박찬호가 필요하기는 하나 구단이 평가한 적정 가치 이상으로 억지로 붙잡을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그런데 박찬호 100억 얘기가 뜨는 건 순전히 작년 한화의 심우준 계약 때문이죠.

    계약당시 WAR이 7.2인 선수를 50억에 계약했으니 15가 넘는 박찬호는 그 정도는 기대하지 않겧느냐는 것이죠.

    박찬호의 시장 가치가 높아진다면 다른 팀으로 가더라도 플랜 B는 있을 거구요.

  • 프로는 머니따라 가시겠죠..

    "박찬호의 몸값은 협상이 길어지고 경쟁팀이 붙을수록 상승 곡선을 그릴 수밖에 없다. 내부 FA가 가장 많은 KIA 심재학 단장은 "잡을 선수는 많은데 돈은 한정적"이라며 박찬호 잔류에만 올인할 수 없는 상황임을 간접적으로 토로한 바 있다."

  • 맞는 말씀입니다 사실 지금의 프로야구는 영구 결번이나 프랜차이즈 스타 보다는 언제 은퇴하게될지 모르는 선수생활에서 잡은 FA에 금액이 높은 곳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저도 100억은 아닐것이라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키아타이거즈한테도 박찬호선수는 신인때부터 키워 왔으니 필요한 존재이긴 한거 같아요 강백호선수도 100억 이상이라는데 다 100억 이상이면 다른 선수들 한테 돈을 줄수 없으니 키아말고도 다른팀도 고민할부분인거 같구요 한 50~80억 사이면 될꺼 같네요

  • 아무래도 프로 선수는 돈이 가장 중요한 듯 보입니다. 예전에는 팀 을 옮기는 것을 껄끄러워 하고 프랜차이즈 스타라는게 있었는데 지금은 한팀에서 계속 뛰는 것에 대한 메리트가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돈을 많이 제시하는 수도권 팀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