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규군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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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만 숫자로 세는 나이에 집착하나요?
이번에 명절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데요.
주얘기는 세월이 빨리가고 나이를 먹어간다는 얘기했어요.
이제 70이다. 50이다. 40이다...
외국사람들은 나이는 숫자를 세는 것에 불과하다는 인식이 많다는데요.
(외국사람들이나 해외에서 살다온 사람들한테 대체로 듣는 얘기)
한국사람들은 나이에 엄청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나이에 예민하고 삶이나 정신자세에 영향을 많이 끼치는거 같아요.
우리나라 같은 나라가 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