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왔네요 지금 어머니께서는 허리를다처 요양병원에게시는데 잔 심부름은 제가 다하고 돈에대한것은 형님이 관리를다하고있네요 병원비가 얼마가 들어가는지 또 어머니가 돈을 얼마를가지고 계시는지 모르는상태이고 설상 물어봐도 형님이 내가 다알아서한다하시면서 이야기도 안해주시네요 그일로인해
아무리 형제 사이라도 돈이 걸린 문제는 민감한 부분 입니다 형님의 일처리 방식이 좀 독단적인 부분이 있으시네여 다른 자식분들은 그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물어 보시고 형님과 진지한 대화를 나눌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안그럼 나중에 사이가 더 틀어지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