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는 1982년에 시작을 하면서 확실한 연고지를 가지고 일찌감치 정착을 시켰습니다.
프로축구는 1983년에 시작을 했으나 초창기에 연고지 정책을 하지 않고 도시를 돌면서 경기를 했습니다. 1987년이 되어서야 홈 앤 어웨이 경기를 시작합니다. 더구나 지금도 여전히 프로축구보다는 국가대표의 경기가 중요하다고 하고 있는 상황에서 프로축구 시장이 커가는데 한계가 있었죠.
프로농구는 1997년에서야 시작이 되었으나 국제대회 성적이 나락을 감과 함께 흥행에서 뒤쳐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