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게 선임이랑 같은 손님응대를 했는데 왜나는 욕을먹을까요
안녕하세요
가게 선임이랑 같은 손님응대를 했는데
자기가 하는건 괜찮고
내가 하는건 자원봉사라고 비꼬는데
아무래도 제가 마음에 안들어서 그렇게죠?
잘해도 별로고 못하는거만 찾아서 비꼬고
힘드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 손님이 성격이 안 좋은 거 같다고 생각 되네요. 그런 회사 선임이라면 너무 따뜻하게 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 되네요. 언제 한번 날을 잡아서 얘기를 하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풀 건 풀고 일을 하는 게 편합니다.
안녕하세요. 태도를 지적하는 것도 아니고 하필이면 자원봉사라, 굉장히 악의가 담긴 단어인데요. 그런 식으로 매사에 비뚤게 나오는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해봐야 질문자님 손해입니다. 아무리 최선을 다해서 본인을 증명하려고 해도 반드시 실수를 찾아내고 말거든요.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