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10분전 퇴근준비를 마치는 직원

뭐라고 말하기도 뭐한 상황입니다.

퇴근이 6시 30분이면

퇴근준비를 마치고 6시20분부터

의자에 앉아서 핸드폰을 하는데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신의 일을 마치고 퇴근시간 전에 준비를 마치고 퇴근준비를 한다면 문제없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남의 일까지 도맡아서 하는 직원은 이제 없다고 보셔야 할것입니다.

    나의 일을 끝마치고 퇴근준비를 하겠다는데 왜 뭐라 하냐는 마인드가 기본으로 탑재되어있습니다.

    저라면 굳이 건들여서 마찰을 일으키지 않을것같습니다.

    다만, 일도 못마치고 퇴근준비하는 직원이 있다면? 문제삼아야죠. 고가평가에서 하위점을 주는등으로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본인 할 일을 확실하게 마치고 나서 그런 행동을 보인다면. 그것은 아주 준비성이 철저 너무 이야기 할 수 있지만 반대로 다른 사람을 일하고 있는데 혼자만 그런 행동을 보인다면 이기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임이 마무리 하는 행동을 보인다면 알아서 따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퇴근 10분 전이라고 하셨는데 보통 회사마다 분위기는 조금씩 다릅니다 퇴근 10분 전이면 보통 준비를 다 마치고 그냥 자기 할 거 하지 않나요 퇴근 1시간 전도 아니고 10분 전에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