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실이 딸린 집 지하실을 만든이유가 폭격 대비인가요?

옛날에 구축된 집은 지하실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폭격을 대비한 것인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아시는 분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 집들은 반지하나 지하실이 많은데요.

    1968년 북한의 청와대 습격 사건을 계기로 1970년 건축법을 개정하여 신축 건물은 지하를 벙커로 사용할 것을 의무화 했습니다.

    일반 주택인 경우엔 전쟁 대비용 용도로 벙커 및 참호로 사용할 수도 있었죠.

  • 꼭 지하실이 있는 집이 폭격을 대비해 만든건 아닙니다.

    창고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고, 제가 어렸을 때 살았던 집은 보일러실로 사용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