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친한동생이 암 말기라고 연락왔습니다
3월에 암말기라는 말하며 연락왔습니다
천안에 있는 암센터에 입원해있어서
울면서 내려가 얼굴보고 하염없이 울었다가
서울에있는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한다길래
아무 의심없이 울고 신경쓰다가...2개월째 딱한번 항암치료를 하고 내려간후.. 이렇다할 열락도없어
아~ 힘들어서 연락을 못하겠거니 하다가. 신랑이 말기라면 계속 힘들게 항암치료를 할텐데 이렇게 몇달에 한번 하는거면 말기가 아닐꺼같다는 얘기를하던데...
동생 말대로라면 혈액쪽은 다행이 아니고 장기촉으로만 손쓸정도도 안되게 진행되어 1년도 안남았다고 얘기하던데... 항암치료를 두어달에 한번 할정도면.. 말기가 아닌가요? 참고로... 그 동생은 별명이 구라(거짓) 인데.. 또 언니인 저를 속인건가요? 아니면 말기도 이렇게 천천히 입퇴원.또는 두어달에 한번 함암치료를 하는게 맞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