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동생을 먼저 보내고 매사에 의혹이 없고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극복 방법이 있을까요?
작년 말 친동생을 먼저 보냈습니다. 보내기 전 저와 개인적인 문제로 수년간 연락을 끊고 지내다가 임종 한달전 미안하다는 메세지를 본후 임종 한달전에 모습을 보았습니다. 말기암이라 수척해진 모습이 충격이었고 이미 모든것을 포기하고 시간만 기다는 상황이었습니다. 1월 49제가 끝나고 지금까지 왔지만 그때 이후 제 모든 일상은 올 스톱입니다. 먹는것도 , 무엇을 하는것도 모든게 의지가 없고 무기력한 나날의 연속이네요.. 설상가상으로 이젠 하던일도 빚만 남고 집안문제며 아버지 건강이며 모든일이 한꺼번에 커지니 어떻게 할 방도가 없네요.. 하나하나씩 풀려고 하고 있지만, 쉽지 않네요.. 어디서 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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