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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물어온, 5월8일 주식회사 파오리입니다!
요약하자면, 정성적인 이솝 우화라고 하면 기원전 6세기쯤 고대 그리스에서 만들어진 이야기를 말합니다. 그 외 어릴적 들으셨던 동화 같은 것들은 데일 밴드처럼 이솝 우화라고 일반 명사화하여 부르시는 것으로 추정되고 각 이야기는 언제부터 구전되었는지 직접적인 확인은 어렵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정성적인 의미의 이솝 우화에서 이솝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우화는 원래 구전으로 전해졌던 이야기들이었습니다. 이솝이라는 인물은 노예였는데, 그의 기지와 지혜를 담은 이야기들이 후대에 전해지면서 이런 이름으로 불리게 된 거죠. 어린 시절에 들었던 이야기들도 있지만, 사실 어른들을 위한 교훈이 꽤 많아요. 요즘 들어도 재밌는 이유는 사람 사는 모습이 그때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아서 그런 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