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우산 들고 지하철 탈때 꿀팁 있을까요?

비오는날 우산을 들고 타면 어떤식으로 가져가시나요?

물이 다 옷에 뭍는게 싫은데...

요즘은 비닐도 안줘서 좀 불편하네요

꿀팁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에 들어갈때 우산을 접어 물기를 턴 뒤, 지하철 내 화장실에 들어가서 손을 닦을 때 쓰는 페이퍼 타월 같은 것을 한장 뜯어서 접은 우산 표면의 물기를 페이퍼 타월로 닦고 나서 접으면 깨끗해질 거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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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

    비오는날 우산을 들고 지하철을 타실 때, 가장 좋은건 가방에 재사용 가능한 우산 커버를 넣고 다니는게 좋지만 여건이 안 될 가능성이 높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요즘 거꾸로 우산 이라고 반대로 접히는 우산이 정말 좋은데, 우산을 접으면 젖은 면이 안쪽으로 들어가고 마른 면이 밖으로 나와서 손으로 잡아도 축축하지 않습니다 !!

  • 지하철타시러 역에 가실때에 입구에서 바깥을 향해 몇번만 털어주고 들어가시는거랑 그냥 들어가는거랑은 차이가 크게 납니다 털고 들어가세요

  • 비 오는 날 젖은 우산을 들고 지하철을 탈 때 옷이 젖는 게 걱정되시면 지하철을 타기전에 우산을 최대한 털어 물기를 제거한 뒤 전용 방수 커버나 다회용 우산 케이스를 활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만약 케이스가 없다면 우산을 말아 쥘 때 바깥쪽이 아닌 안쪽 면이 겉으로 오게 접거나 가방에 늘 휴대하기 편한 작은 비닐봉지를 따로 챙겨두는 것만으로도 본인과 주변 사람들의 옷이 젖는 불편함을 충분히 막을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