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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참매195

기쁜참매195

오래된 남자친구 이런마음을알고싶어요

연휴동안. 못봐서. 어제는 늦게라도 보자고 하더니. 보고는싶은데. 나가는게 귀찮다고 하네요. 이런마음 어떡게 받아드려야 하나요?애정이 식은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리호리한불곰386

      호리호리한불곰386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너무 오래된 사이라 좋아는 하지만 너무 싶게 본인맘을 드러내는것같아요

      싫어하거나 애정이 식은건 아닌것같습니다

      만나면 서운한 티를 좀 내보세요

    •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사귄지 오래되어 의무적으로 전화를 했는데 피곤해서 나가기 귀찮은걸 수도 있고요, 보고는 싶은데 정말로 피곤해서 여자친구가 본인 집근처로 찾아와주기를 바라는 걸수도 있어 보입니다.

      사귄지 오래되면 편해져서 쉽게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평소 남자친구 행동을 생각해보시고 판단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클래식한직박구리111입니다.

      애정이 식은건 아닌것같고 오래사귀다보니 너무 편하게 행동하는것같아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연휴기간 동안 정말 피곤해서 그렇게 말했을것 같긴하지만,

      그래도 여친구라면 보고싶어서 보자고 할것 같은데 그렇게 하지 않은것은

      사귄지 너무 오래되어서 권태기가 온것이 아닌걸까요?

      시간이 갈수록 애정은 조금씩은 식기 마련입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 조금은 변합니다.

      그변화를 받아들이시고 서로간의 믿음이 있다면, 믿고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두가지 중 하나의 마음이겠죠..

      애정이 식은 경우 권태기 일수도 있구여.

      애정은 안 식었지만 이제 너무 편해서 속마음을 편하게 말한걸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오래된 연인이면 애정보다는 정으로 만난다는데 연휴때 일을 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고 힘들다고 하면 식은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소고기물고기639입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시면 되요.남자친구랑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남자친구에게 귀찮아서 나가기싢다고 한적 한번이라도 있었다면 남자친구도 그때의 질문자님과 같은 마음 이었을 거예요.꼭 애정이 식었다고 단정짓기는 어려워요.

    • 안녕하세요. 도덕적인하늘다람쥐22입니다. 귀찮다고 하는 거는 애정이 식은 거 맞는 거 같습니다 연락을 계속 하지 말고 기다려 보세요

    • 안녕하세요. 게으른늑대761입니다.

      상대방이 보고 싶지만 나가는 게 귀찮다고 하셨다니, 조금 의아하시겠어요.

      애정이 식었다기보다는, 상대방이 지쳐있거나, 다른 이유로 나가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어요.

      먼저, 상대방이 왜 나가는 게 귀찮다고 했는지 이유를 물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만약 상대방이 지쳐있다면, 충분히 쉬고 나서 만나자고 제안해 보세요.

      다른 이유로 나가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그 이유를 이해하고, 상대방이 편하게 느낄 수 있는 만남을 계획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