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관점으로 따르면 노예제도에서 성차별이 내려왔습니다.
세계인들에게 자유와 인권과 민주주의의 나라라고 평가받는 미국이라는 나라는 불과 150년 전에는 흑인과 동양인이 백인보다 낮은 대우를 받으며 노동을 했던 역사가 있었죠.
신대륙에 정착하려는 백인이 당면한 문제는 노동력 부족이었어요.
일손이 많이 필요한 담배가 주요 생산물이었던 남부에서는 이 노동력 부족의 문제를 흑인 노예로 해결했고요.
아프리카에서 총과 칼로 흑인들을 잡아 노예선에 태우고 쇠사슬을 묶어 짐짝처럼 차곡차곡 쌓아 그들의 땅으로 데리고 왔대요.
또 아리비아에서는 여성들이 머리에 히잡을 벗으면 때리거나 신체를 자르기도 했고요.
우리나라는 조선시대 유교부터 일제강점기까지 강자에게 복종해야 돈을 번다는 식으로 백성들을 잡았고요.
그래서 오래된 제도에 얽매이는 여자들이 심한 병을 앓게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