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M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했습니다. 위키나 나무 등을 보니 설계자의 측면에서 바라본 내용들이네요. BIM은 시설물의 생애주기 동안 설계, 시공, 운영 등에 필요한 정보를 작성하여 속된 말로 돈을 절감하자는 것이 목적입니다. 단점으로 지적되는 것이 건축물은 가능하지만 토목 분야는 적용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적용이 가능한 시설물은 교량, 터널, 수리시설 등 완성품의 유지관리 정도입니다. 그런데 모든 시설물은 개별 시설물의 BIM 프로그램이 있고 이것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BIM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실제 그런 프로그램으로 모니터링을 합니다. 인터넷에서 소개된 프로그램들은 설계나 시공관리를 위한 부가적인 프로그램이지 실제 현업에서 운영하는 BIM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