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억하기로는 제가 사는 동네에서는 1990년대 중반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때 시커멓게 생긴 것이 도로를 깔기 시작했는데 그게 아스팔트였습니다. 실제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고대부터 사용되었다고 하는데 고대 바빌로니아와 이집트에서 방수재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대적인 아스팔트는 1870년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에서 깔렸습니다. 이 도로는 트리니다드 호수에서 채취한 자연 아스팔트를 사용해서 포장했다고 합니다. 자동차의 등장과 보급으로 인한 아스팔트는 1900년대 초반부터 그 필요성이 증가했고요. 1920년대 아스팔트는 내구성과 효율성을 인정받았고요. 1930년대에는 아스팔트 도로 건설이 효율적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면서 차츰 발전해오면서 지금의 아스팔트 도로가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다만 열기가 높은 것은 아스팔트 도로의 단점인데 이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