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은 유통기한이 없는 제품이지만 대형 유통사나 브랜드 업체 기준으로는 보통 제조일로부터 6개월~1년 이내 제품을 정상 재고로 판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년 이상 지난 제품은 할인 판매하거나 재고 정리 대상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자 교환인데 더 오래된 제품을 보내는 건 보통은 부적절한 대응입니다.
소비자로서는 당연히 비슷한 상태 혹은 더 나은 상태의 제품을 기대하게 마련입니다.
특히 앞서 받은 제품은 제조 2개월 이내 신품이었는데, 교환품이 1년 2개월 경과된 재고라면 형평성 문제가 분명히 있습니다.
*수건은 유통기한은 없지만, 1년 이상 경과된 제품을 교환용으로 보내는 건 일반적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특히 처음 받은 제품보다 제조일이 훨씬 오래된 교환품은 소비자 입장에서 정당하게 문제 제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