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 되면 나 주말에 뭐했지? 라는 허무함이 드는것 같아요. 우선 ‘주말에 나 정말 잘 쉬었다~’ 라고 생각해주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 놀고 잘 쉬고 잘먹었네~ 라고 생각될만큼 맛있는 음식도 먹고 쉴때는 아무생각 없이 쉬어보세요^^ 쉬면서도 내가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주말에 해봐도 좋구요~ (그림을 그린다거나.. 운동장을 뛰어본다거나..? 본인 취미를 찾아보세요 ㅎㅎ )
그런데 그렇게 주말을 보내고도 자꾸 허무한 그런 생각이 든다면 뭔가 하나씩 실천해보는거예요.
예를 들어 쓰레기를 버린다거나 집청소(거창하게 다 하려면 힘빠지니까 방 한개 혹은 한 귀퉁이 혹은 널브러진 테이블 위 정리같이 간단한거)를 해보는것도 좋구요~
주말이니까 평일에 못해보던걸 하나씩 해보는거예요. 평소에 가고싶었던 장소나 영화관에서 조조 혹은 심야영화보기 이런거 ㅎㅎ
소소하고 어떻게보면 좀귀찮기도 한데 그래도 하고나서 ‘어 나 이번주엔 이거이거도 해봤네’하면서 허무한 생각이 좀 사라지실거예요~
그치만 너무 힘든일- 평소에 안하던 운동 등산, 너무 먼 목적지의 여행 등은 주말에 하고나면 너~무 피곤해서 다시는 움직이고 싶지 않을테니 간단한것부터 소소하게 시작해보세요 ㅎㅎ
저도 적다보니 주말에 해볼것들과 이미 한것들 목록으로 적어봐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