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애들 동화책에 쓰이는 기법인데 그게 뭘까요

안녕하세요. 미술기법중에서요

겹겹이 종이를 세워두고 입체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 뭐죠

애들 동화책에 쓰이는 기법인데 그게 뭘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

    겹겹이 종이를 세워두고 입체처럼 보이게 하는 미술 기법은 '콜라주'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콜라주는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이미지나 텍스트를 조합하는 기법으로, 아이들 동화책에서도 많이 사용됩니다.아이들 동화책에 쓰이는 미술 기법 중 겹겹이 종이를 세워두고 입체처럼 보이게 하는 것은 콜라주(Collage) 기법일 수 있습니다.

    콜라주는 종이, 신문, 사진, 직물, 기타 물건 등 여러 재료를 이용해서 만드는 미술 작품으로, 1912∼13년경 조르주 브라크와 파블로 피카소 등의 입체파들이 유화의 한 부분에 신문지나 벽지, 악보 등 인쇄물을 풀로 붙인데서 유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

    팝업북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동화책 펼치면 입체 종이가 튀어나는 것 말이죠. 그 이외에도 모양을 따라서 그림그려볼수 있는 스텐실북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