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에 콘 형태로 만들어진 아이스크림을 만들때에는 맨 아래에 초코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콘 아이스크림인 부라보콘을 만든 회사인 해태제과에서는 콘이 오래되어 눅눅해지는 현상을 막기 위하여 콘의 컽부분에 초코를 칠하기로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칠한 초코는 녹아서 콘 아래쪽에 고이게 되었고 이가 소비자들에게 매우 인기가 많아져서 이를 그대로 출시하게 됩니다. 그 후 대부분의 콘 아이스크림 회사에서 이를 따라하게 되죠.
플라스틱의 경우에는 옛날에는 공정기술이 부족하여 콘의 끝부분을 날카롭게 만들지 못하여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콘 끝에 플라스틱을 같이 넣어서 모양을 잡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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