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집사람이 계속 이사 이야기를 하네요.
집사람이 계속이사 이야기를하네요 아이들크고 학교
문제도있고 이사가길 원하고 있지만 현재상황으로
대출은 무리하게 받으면 상환이 될지 고민인데 너무 부담되고 무력감이 느껴지면서 가족한테 너무미안한 마음만
생기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금리 인하 계획은 있으나 그거 내린다고 이자가 얼마나 변하겠습니까?
개인적으로 하우스푸어는 딱히 추천드리고 싶지 않아요
수십년간 대출 노예로 살게 됩니다. 아니면 싼 고정금리로 장기간 대출 가능하다면 하셔도 됩니다
최소한 자본이 집값의 60퍼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하면은 대출노예로 사니까
인생 계획을 잘 세우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와이프분이 이사를 간다고하셔도 무리가 된다면 안가시는것이 좋습니다. 맞벌이면 생각해볼수도 있지만 무리해서 가다가는 불행해집니다.
첫째는 대출에 대해 잘알아 보아야 할것 같아요,대출에 대한 이자도 비싸지만 법규가 자주 바껴서 제일중요한 일인것 같구요, 정확히 인지가 되시면 학군과 그주위 시세탐방도 중요하답니다.
그냥 즉흥적인 마음으로 이사를결정하시기에는 너무 큰일인거 같습니다. 현재 경제적인 상황을 같이 따져보시고 배우자분과 의논을 해보셔야 할거 같아요. 대출비율이 높은건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