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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아요

행복하게살아요

앞으로 경증 환자의 경우 응급실 사용료의 90%를 본인 부담한다고 하는데 그 기준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비응급. 경증 환자는 권역응급의료센터와 같은 응급실 이용시 진료비의 90%를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비음급이나 경증이라는 것이 매우 애매모호한데 이것에 대한 기준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Fravend

    Fravend

    이제 정말 위독한 환자만 받겠다는 뜻이죠 중증 환자만 응급실 이용 비용이 부과가 안되게끔 하는거고

    경증 환자는 90% 본인이 부담을 해서 응급실에 위독한 분들이 치료를 빠르게 받기 위함입니다.

    애매모호 하지 않습니다 다 메뉴얼이 있고요

  • 응급실은 정말 생명이 위독한 시급한 환자들을 위해서 운용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긴급한 은급환자로 보기 어려운 환자들이 응급실을 찾음으로, 실제 응급실을 가야할 급한 환자들이 응급실 병상이 없어서 헤메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경증환자의 진료비 부담을 올리는 것입니다. 적절한 대처라 볼 수 있습니다.

  • 그것은 병원에서 판단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병원에서 결정하는 것도 의사이니, 의사단체에서 그러한 것을 결정하겠지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