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구 삼진으로 3명의 타자를 모두 처리한 이닝을 무결점이닝이라고 표현합니다.
이 무결점이닝을 달성한 선수는 총 8명이 있습니다.
횟수는 9번이지만 강윤구 선수가 2번을 기록을 했습니다.
다니엘 리오스 : 2007년 6월 16일
금민철 : 2009년 5월 27일
강윤구 : 2012년 4월 11일
김혁민 : 2012년 9월 21일
우규민 : 2017년 4월 1일
강윤구 : 2018년 7월 18일
라울 알칸타라 : 2020년 10월 8일
박세웅 : 2022년 5월 10일
김택연 : 2024년 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