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단에 주로있는 작은 나무를 뭐라고 부르나요?

봄에는 꽃폈다가 작은 잎들 여러개가 뭉쳐서 꼭 파마한거 같이 풍성해보이는 화단의 작은 나무 이름이 궁금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셔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작은 나무는 보통 관목이나 소형 나무라고 부르는데요.

    봄에 꽃이 피고 잎이 풍성해지는 모습이 파마한 것처럼 보여서 그런 이름이 붙은 것 같아요.

    이름은 진달래, 철쭉, 또는 작은 사과나무일 수도 있는데

    정확히 알기 위해선 사진이나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요.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하시는건 아마도 철쭉인것 같습니다 봄에 분홍색이나 보라색 꽃이 피고 나서는 작은 잎사귀들이 동글동글 모여있는 모양새를 보이죠 글고 키가 1미터 정도로 자라는데 관리하기도 쉽고 공원이나 아파트 화단에서 흔하게 보이는 관목이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봄에는 꽃폈다가 작은 잎들 여러개가 뭉쳐서 꼭 파마한거 같이 풍성해보이는 그런 특징을 가진 나무는 보통 벚나무라고 알고 있습니다. 봄에 꽃을 피운 다음 작고 풍성한 잎들이 모여서 풍성해 보이는 형태를 가집니다. 다른 경우로는 금목서와 같은 나무도 그런 모습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저 혹시 사진에 이녀석을 말씀하시는걸까요?

    화단등에 보면 많이있는 나무인데요. 원래는 이러한 모양이 아니지만 가지가 촘촘하여 조금만 손봐주면 이렇게 이쁜 모양이 되는 나무에요 회양목이라고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