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2달 CPI 지수가 낮게 나왔는데 FOMC 금리 발표 때, 빅스텝 진행하고 내년에는 금리가 조금씩 내려갈까요?

이번 12월 달 CPI 지수가 예측치보다 낮게 나와서 지수가 폭등 중인데요.

FOMC 금리 발표 때, 빅스텝으로 갈까요? 내년의 행보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CPI 지수가 시장의 예상을 하회했다는 것은 분명히 긍정적인 신호이지만, 아직 금리인상이 끝났다거나 금리인하가 진행될 것이다라고 판단하기에는 이릅니다.

      개인적으로 보았을떄는 적어도 내년상반기정도까지는 어느정도 보수적인 시각으로 모니터링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 일단 올해의 마지막 FOMC에서 빅 스텝은 기정사실이라고 봐야하겠고, 내년은 내년 1월, 2월 등 매월 물가 동향에 따라 Fed가 기준 금리를 그 때 상황에 맞게 조절할 것이라 지금 상태에서는 추정만 가능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오늘 10시 30분에 발표된 CPI가 예측치인 7.3%보다 낮은 7.1%가 나옴에 따라서 지수가 크게 상승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CPI가 2달 연속 예측치보다 낮게 나오면서 오는 13~14일에 있을 FOMC회의에서 금리인상 속도를 완화할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금리인상은 100% 빅스탭으로 갈 것으로 보여지며, 다만 내년 2월부터 달러환율 하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역수입이 발생할지 여부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CPI가 좋게 나옴으로써 연말 증시는 산타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