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가족 간의 갈등을 줄이고 원만한 대화를 이어가는 꿀팁은?

안녕하세요.

제가 명절마다 가족과의 대화에서 갈등이 생겨 불편함을 느껴지게 되네요...

명절에 가족 간의 갈등을 줄이고 원만한 대화를 이어가는 꿀팁이 있을까요??

있다면 알려주세요.

좋은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명절에 가족간 갈등을 줄이는 방법은 이것만 지키면 됩니다.

    대화주제에 정치와 가정사 이야기만 피하면 됩니다.

    모든 발단은 이 두가지 주제에서 발생됩니다.

  • 가족이니까 서로 이해하겠지’,

    ‘가족끼리 하지 못할 말은 없어’라는

    생각에 예민한 주제들을

    직설적으로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명심해야 할 것:

    가족 간에라도 분명히 지켜야 할 선은

    있다는 점

    부모, 자식 사이나 형제, 자매 사이에서

    서로를 독립적인 인격체로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뜻만을 강요하면서

    ‘너 잘 되라고 하는 말이니까 잘 들어’

    ‘부모 말 들어서 손해 볼 것 없다’

    라는 식의 대화법은 서로 간의 감정을

    상하게 할 수 있어요

    부모 혹은 친척 간에 오랜만에

    만난 자리에서

    ‘너는 도대체 언제 결혼 할거니?’

    ‘아이는 언제 낳을 것이니?’

    ‘옆집 아들은 좋은 회사에 다녀서

    연봉이 얼마인데

    너는 취직을 언제 할 것이니?’

    라고 묻는다면

    질문을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금세 기분이 상하게 되요

    지나치게 사적인 질문을 받게 되어

    기분이 상하더라도

    그 자리에서 화를 내거나 불쾌감을

    표현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특히 감정적으로 예민해진 상태에서

    대화가 오고가다 보면

    자칫 큰 싸움으로 번질 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럴 때는

    ‘다음에는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저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정도로만 대답하고

    대화 주제를 벗어나는 것이

    현명한 대화법일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명절에 가족간에 갈등 같은 거는 누구나 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상대방이 싫은 이야기를 해도 명절이니까 좋게 들어줄 수도 있는 겁니다 계속 민감하게 반응하면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 가족의 마음의 의견이 좀 맞지 않더래도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면서 맞출려고 하면 가족 간에 불협화음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조금 내 우경과 맞지 않고 못마땅하더래도 특별히 명절인 만큼 화 반은 날로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곧 명절이 다가오고있는데 갈등이 있으시다니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우선 갈등의 원인이 뭔지를 알아야할 것 같긴한데 지금은 알 수 없으니 몇가지 저의 생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갈등의 원인을 파악하신 뒤 그 갈등의 원인이 무엇인지에따라 행동을 취하면 될 것 같은데요 만약 어린아이의 고집때문이라면 어느정도는 져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들 하잖아요ㅎㅎ

    꼭 갈등 원만하게 해결하셔서 명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부모님이 갈등 원인이라면 상황에따라 조율을 하시는 멋진 아들딸이 되시면 좋을 것 같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