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우여니1224입니다.
보통 노트북같은 제품은 주인이 쓰고 있다가 잠시 자리비우는 경우다보니 주변에 보는눈이 많죠. 손대는순간 전부 주시하고 촬영하고 있을겁니다.
그런데 자전거는 길가에 한참 세워져 있거나 주차공간에 묶인채 있다보니 누가 가서 락을 풀고있으면 당연히 주인인가보다 하거든요.
쉽게 눈속임이 되고 비슷한 디자인이 많고 내것이라 우기면 딱히 반박도 하기어렵기에 번호판이 있는것도 아니니까요.
아마 그런이유 플러스 중고매매가 쉬우니까 그런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