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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탕수육 부먹인가요 찍먹인가요?
다들 탕수육 부먹인가요 찍먹인가요?
저는 찍먹입니다! 바삭함을 유지하고 싶어서요 ^^
다른 분들은 뭔지 어떤 이유인지 궁금하네요 ~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탕수육은 찍먹으로 먹습니다.
탕수육은 바삭한 튀김이 생명인 것 같아요.
소스는 고기튀김의 맛을 살짝 보조해주는 정도로만 찍어 먹습니다.
근데 예외로 찹쌀 탕수육은 부먹을 선호합니다.
꿔바로우, 찹쌀 탕수육 같은 경우는 소스에 흠뻑 젖어 있어야 쫀득한 식감과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찍먹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찍먹 8대 2 정도라고 할수 있겠네요
찍어서 먹으면 바삭하고 탕수육 고유의 맛을 느껴서
더 자주 먹긴 합니다 그런데 가끔은 부어서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찍먹파라고 할수 있습니다.
저는 찍먹 부먹 9:1로 찍먹파 입니다 단걸 먹으면 밥맛이 없어서 디저트나 간식외엔 잘 안먹거든요 가끔씩 형편없이 뛰겨서 딱딱해진 탕수육이 오면 그땐 소스를 적당히 붓습니다
저는 부먹 반
짝먹 반
그리고 와사비 조금 넣은 간장에 물반스푼 넣어서 농도 조절해서 찍어 먹어서 모두 세가지 종류로도 먹습니다.
그래야 고소한 그대로의 맛에 적절한 간이벤 짠 맛도
먹거든요~간장(와사비)
부먹입니다.
바삭거리는 식감도 좋지만 부어놓고 먹으면 부드러워져서 풍미가 더 살아나는 것 같아서요.
라면도 너무 꼬들거려 씹기도 힘든 면보다 익어서 김치 척척 올려먹는게 맛있거든요.
부먹이 풍부한 맛이라 좋습니다.
찹쌀 탕수육은 부먹이 진리입니다 부어 먹으면 더 쫄깃하고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그래서 자꾸 부어서 먹게
됩니다 탕수육 잘하는 곳은
부어 먹으나 찍어 먹으나
다 맛있기는 해요 어쩜 그렇게 잘 만드는지 아무튼 맛있어요
저는 찍먹입니다 붕석하면 먹는도중에 불어서 탕수육의
쫀득한맛이 사라지더라구요 그리고 먹다보면 탕수육만
따로 한입씩 먹으며 단맛의 질림을 잠시 쉬어가기도 하구요 ㅎㅎ
저는 둘다 너무 좋아용
보통 같이먹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가는 것 같아요 ㅎㅎ
근데 가끔 바삭한게 땡길때가 많은 것 같아서
굳이 고르라면 찍먹이 조금 더 취향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