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디지탈 화폐 사용시 우리의 생활의 변화?
중국은 디지탈화폐 발행하고 일부 실사용 테스트하고있는데 우리나라도
준비는 하고있는지요 사용하게된다면 언제쯤 될까요?
디지탈화폐가 사용된다면 우리의 현재 삶과 가장큰 변화는 무엇이 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디지털 화폐의 상용화 시기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정부의 CBDC 발행은 스테이블 코인으로써 디지털화폐로써의 기능을 하여 그 사용처를 훨씬 더 늘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위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각 국가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의 결제 서비스뿐만아니라 미래에는 다양한 곳에 접목을 시켜, 조금 더 다양한 분야로 실생활에 접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한 CBDC 사용은 사용에 대한 추적이 가능하기 때문에 불법적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적으며, 자금 세탁의 용도로도 사용하지 못합니다. 또한, 종이화폐를 만들어 내는 비용을 없애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사용에 있어서는 더욱 간편하게 사용할 수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질문에 도움이되셨길 바랍니다
중국은 디지탈화폐 발행하고 일부 실사용 테스트하고있는데 우리나라도
준비는 하고있는지요 사용하게된다면 언제쯤 될까요?
>> 한국은행에서 준비중입니다. 현재 테스트 중이라고 합니다.
디지탈화폐가 사용된다면 우리의 현재 삶과 가장큰 변화는 무엇이 될까요?
>> 글쎄요. 기존에도 현금 없이 체크카드 같은 것으로 현금 결제를 하는데 어느때 필요할지 저도 잘 ...
디지털 화폐를 사용시 우리의 생활에는 많은 다양한 변화들이 생깁니다.
이미 현금이 없어도 카드를 사용하여 카드만 있으면 어디서든 결제가 가능하도록 되어있는 지금
디지털 화폐의 장점은 전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도입되어진 곳에서는 카드 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미 여러 결제 대행사 들이 암호화폐를 화폐로서의 가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있는 상태이구요.
디지털화폐의 장점은 우리들의 일상생활에도 변화가 있겠지만 기업문화에서도 큰 변화가 생길거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A라는 한국에 있는 회사가 B라는 외국회사랑 계약 을 할 당시 일반적이라면 계약서를 작성하고
돈을 지불할 경우 은행을 통해 외국회사의 국가 은행에 이체를 하고 인증을 하고 해야 하는 부분들이 많으나
디지털 화폐의 경우 계약 후 바로 지불을 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A라는 회사가 1억어치의 물건을 B라는 외국회사랑 계약을 하고 계약금을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로 지불을 할 경우
은행을 거치지 않고 바로 지불이 가능해지는 것이구요 .
다만 각 국가들이 암호화폐를 인정 하지 않으려는 이유는 국가에서 발행한 화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즉 국가에서 발행한 화폐가 아닐경우 관리가 힘들어지고 나쁜쪽으로 사용이 될 가능성이 많다고 지금도 지속적으로 이야기 하는부분이나 트렌젝션 등 암호화폐 같은경우는 이동 추적이 가능하기 때문에 차이는 국가에서 발행한 것이냐 아닌것이냐로 나뉘어질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y)가 사용된다고 하더라도 일반인들이 느끼는 것은 미미할것 같습니다.
현금에서 신용카드로 넘어갔을때도 편리성에만 이야기 했지 결제가 되는 원리에 대해서는 대부분 모릅니다.
CBDC도 비슷하게 일반적으로는 느끼는 게 없어야 합니다.
그래야 보편적으로 사용이 가능하지 복잡하다면 보편적으로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Danny입니다.
한국은행에서 관련해서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중에 있습니다.
관련 기술업체들과 법령들을 검토하고 계획들을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데요.
최근에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자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보도참고자료]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관련 법적 이슈 및 법령 제·개정 방향」 발간아마도 위 자료 참고하시면 한국은행에서 어떻게 CBDC를 발행할것인지에 대한 대략적인 그림은 알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위 계획이 실행되기까지는 상당부분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그리고 미국이나 중국 기타 국가들의 상황도 계속 지켜봐야 하구요..
가장 큰 변화는 디지털주권, 디지털통화의 사용범위, 그리고 화폐와 디지털 화폐의 경계 등에 대해서 사람들이 어떻게 인식이 변할 수 있을까? 인데요..
이부분은 금방 변하지 않아서 시간이 꽤 소요될것 같습니다.
(전 변화에 있어서최소한 10년은 소요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현금을 사용하되, 디지털 화폐도 추가적인 용도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될 수 있는 구조가 될것 같습니다.
당장 (5~10년 이내에)디지털 화폐가 현금을 대체하거나 하진 않을것 같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물론 먼 미래에는 가능할 수도 있겠죠~~)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실제 트랜잭션에 들어가는 비용을 제외하고 입/출금에 의한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현재 우리는 은행에 돈을 넣고 이걸 내보낼때 수수료를 내잖아요(혹은 없기도 합니다.)
그런 작은 것 부터 바뀌는 거죠. 그리고 사실 송금수수료가 없지 않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예치한 자금으로
은행은 돈을 벌고 그 이득만큼 우리에게 리워드를 주지 않기 떄문에 사실 우리로 인해 벌어둔 돈으로
우리의 비용을 충당하는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좀 더 혁신적인걸 말씀드리면, 지금 제가 미국에 1000만원을 보내면 드는 비용은
1000만원을 달러로 환전하면서 드는 수수료 + 송금하는 수수료 + 미국에서 받는 수수료
그리고 시간은 빨라도 2일 ~ 3일 정도는 소요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트론이나 리플로 보내면 수수료 + 시간을 아낄 수 있죠
추가로 은행을 설립하기 어려운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아프리카등에
사업을 진행할 경우 안정적인 화폐로서의 역할도 할 수 있구요
무궁무진합니다.
제가 아는 분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블록체인이 세상을 변하게 하는게 아니라
세상이 변화에 블록체인이 어떤 쓰임이 되는가? 이게 더 근본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여튼 제가 아는 간단한 사례를 전달드리며 마침비낟 ^^
네 당연히 우리나라도 블록체인 업계에서 선도적인 나라입니다. 얼마 전 이슈가 된 페이코인만 하더라도 코인을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사례죠. 디지털 코인이 우리의 원화 현금과 다를 바 없는 혹은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 재화로 서서히 인식이 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우리의 삶이 어디까지 변화할지는 아직 예측하기 어려울 것 같지만 디지털 예술품이 블록체인 NFT 기술의 도움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는 사례처럼 앞으로도 디지털화는 가속될 것이고 그 안에서 신뢰 경제가 다시 태동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국가가 신용을 담보한 화폐 체제에서 기술이 신용을 담보하는 경제 체제가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화폐를 사용하게 되면 우리가 느낄 가장 큰 변화는 아무래도 편의성이겠죠
지금도 마트에서 계산을 하고 캐셔에게 카드던 현금이던 내고 결제를 하기 위해 짧게는 1분 길게는 몇분간 기다리기도 하죠
그러나 이 모든것이 디지털화된다면 굳이 줄을 서서 계산을 위해 기다릴일은 없어질 겁니다.
시간은 곧 돈임을 감안한다면 이러한 서비스의 발전은 매우 편리한 세상으로의 미래를 의미하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