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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이온음료는 1965년 미국의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게이터레이드'라는 상용 이온음료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미국 프로 농구 리그(NBA)에서 사용되기 시작했고, 이후에는 다양한 운동 및 체력 활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광범위하게 보급되었다고 합니다.
초기에는 간단한 성분으로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주된 목적이 운동 중에 발생하게 되는 체내 수분 및 전해질 손실 보충이었다고 합니다. 주요 성분은 물, 포도당, 염소화나트륨, 인산으로 구성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현대에는 염화나트륨 외에도 다양한 전해질을 포함하기도 하고 칼로리, 당류, 비타민 등의 성분을 추가하면서 에너지 공급이나 미네랄 보충에 중심을 두기도 합니다. 또 카페인이나 허브 추출물 등의 성분들을 함유하면서 다양한 맛과 에너지 부스터 역할의 이온음료들도 많이 등장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