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친구들이랑 식당에 가서 식사하면 정확하게 N빵을 하나요? 아니면 정말 먹은 것만 내게 되나요?

보통 친구들이랑 여럿이서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게 되면

그 뒤에 나오는 청구서의 비용을 정확하게 나눠서 내시나요?

아니면 본인이 먹은 대로 내시게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개인적으로 얼마를 먹었던지 간에

    같이 참석한 친구들의 숫자대로 나눠서 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해요.

    물론, 어떤 친구는 더 먹기도 하고

    어떤 친구는 덜 먹기도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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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친구들이랑 자주 모이지는 않지만 둘이 먹는 경우라면 그냥 돌아가면서 내고 인원수가 많다면 1/N로 나눠서 내는 것이 합리적이고 서로에게 부담이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즘 물가가 비싸서 아무리 돈을 잘 번다고 혼자 낸다고 하더라도 여럿이 먹는 경우라면 걷어서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 요즘은 더치페이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히지만 저는 친구들과 식당이나 술값을 더치페이로 낸적이 없습니다.

    예전에는 그나마 돈에 여유가 있는 친구들이 냈는데 요즘에는 대부분이 직장생활을 해서 그런지 한멍이 냅니다.

    다만 계속 한친구가 내는건 아니고 오늘 제가 사면 다음번에는 다른친구가 내는 식입니다.

  • 보통 각자 먹을 음식이 딱 나누어 떨어지는 경우에는 각자 먹은 것만 내게 되는 것 같구요 그게 아니고 단체 회식처럼 하거나 아니면 술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계산해야 되는 경우면 소위 'N빵'을 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