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곰팡이균은 치료 후에도 재발 가능성이 있으며, 면역력 저하나 피부 상태가 나빠지면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습한 환경이나 피부 통풍이 잘 안 되는 경우, 곰팡이가 다시 번식하기 쉬워 재발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목욕은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피부 보호층을 약화시켜 곰팡이에 더 취약해질 수 있으므로, https://diamed.tistory.com/1167 목욕은 최소한으로 시키고, 완전히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