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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체고 입시 힘드나요......?

충북체고 입시하고싶은데 일단

축구특기자이고 체육 유연성빼고 다 1등급이며

100m 11.2초 나옵니다. 근데 무릎인대가

좀 찢어졌는데 6개월이면 회복되니까 이정도는

괜찮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북체고 입시는 경쟁률이 높기 때문에 준비가 필요합니다. 축구 특기자로서 100m 11.2초는 상당히 좋은 기록입니다. 다만, 무릎 인대 부상은 회복이 중요하므로 충분한 재활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6개월 후에 완전히 회복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입시 준비 중에도 부상을 악화시키지 않도록 주의하고, 체력 유지와 기술 연습을 꾸준히 이어가세요.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준비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 테스트하는 체력은 합격하기 어렵지 않아보입니다. 무릎 십자인대 보존치료 및 회복은 정도와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고등학교 입학 연령을 고려했을때 6개월이면 충분하다고 보이며 보다 일찍 재활훈련을 진행해 빠른 회복을 도모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