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되는것 아닐까요?
길거리에 노숙자를 봐도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일이 쉽게 풀리지 않아서 그러한 삶을 살고 있을 수도
성공한 사람들도 자신의 능력만으로 그런 위치에 올랐던게 아닐 수도
김부장처럼 대기업에서 인정받던 인물이 갑자기 명예퇴직의 대상자가 되는 상황이 올 수도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뿐, 그 이후의 일은 세상의 순리, 운이 따라줘야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노후를 준비하는건 우리 모두가 해야 하는 숙명이 된 것 같습니다.
인생이 한결같이 시간이 흐르듯 순탄하게 흘러가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항상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