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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협조하는신사

진심협조하는신사

교회 선교사 친척이 한국에 너무 자주들어와요

선교사를 책에서 배워서 그런가..

이제 사역지로 간지 3년 정도 되었을텐데 일년에 한 번은 꼭 오는거 같고, 사모가 가족들보고 오라고 하고 그러는데..물론 사역도 열심히 하시지만 이게 맞나 싶네요~ 원래 이렇게 자주 들어오는게 맞나요? 그리고 선교사면 가족 관계 스님까지는 아니더라고 어느정도 선이 있지 않을까요? 매일 카톡에 ..제가 너무 보수적인가용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선교사들은 사역지에서의 생활과 가족 방문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합니다. 1년에 한 번 정도 귀국하는 것은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카톡 등으로 가족과의 소통을 자주 하는 것도 개인적인 선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선교사라 하더라도 가족 관계에서 적절한 선은 유지하며, 너무 과도하게 간섭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보수적인 접근은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