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조기 입학시키면 출산율 제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데 어떤 근거인가요?
안녕하세요? 정부의 국책연구기관에서 1년 조기 입학시키면 출산율 제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조언을 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이유인지 알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조기입학을 고려한다면 먼저 자녀의 신체발달 정도를 점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래보다 어려보이거나 체구가 작다면 친구관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조기입학의 장점을 적어드리자면
첫째, 사회생활을 일찍 할 수 있습니다.
둘째, 교육을 일찍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셋째, 취업시 정년이 1년 더 늘어납니다.
정부에서 조기입학을 시키면 출산율 제고에 도움이 된다 라는 뉴스는 아마도 정부 인구정책 평가를 전담하기로 한 국책 연구기관 한국 조세재정연구원이 여아를 1년 조기 입학시키면 향후 적령기 남녀가 서로 매력을 느낄 수 있게 돼 출산율 제고에 도움이 될 것 이라는 조언을 내놓았다 라는 내용 입니다.
정부가 6세(만5세) 조기 입학을 추진하다가 논란 끝에 접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아조기 입학이 출산율을 높일 수 있다 라는 다소 황당한 제안이 나온 것이지요.
기사를 읽어보니
조기 입학시켜 남녀간의 교제 성공률을 높인다고 합니다
동갑보다는 한살차이가 교제할 확률이 높다는 말같은데
저는 이 보고서가 좀 근거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현재 교육부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7살부터 초등학교 입학 추진 관련 질문으로 이해했습니다.
취학 연령을 1년 앞당김으로써 영.유 아 단계에서 국가가 책임지는 대상을 확대하고 출발선상의 교육격차를 해소하도 목적으로 두고있다고 합니다. 결혼, 출산이 점점 늦어지는 추세에서
공교육이 더 일찍 시작되면 부모들의 자녀 돌봄 부담이나 사교육 부담이 지금보다 줄어드는 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를 하고있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최종졸업 시점도 1년 앞당겨 사회에 진출하는 입직 연령 또 한 낮추는 방안을 꾀한다는 것이 긍정적효과이자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