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표니 폰 두고 일하러 갔는데 회사에 전화해도 될까요?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일하고 10시 돼서 또 나갔어요. 하루 2번 일도 행정일이나 사무직이 아니라서 걱정이고 원래 네비로 폰을 사용하는데 두고 가니 더 걱정됩니다ㅜㅜ
잘 도착했는지만 확인하는 것도 회사 분위기에 지장을 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른 일도 아니고 핸드폰이 없으면 일도 그렇고 하루 일과에 있어서 지장을 많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회사에 전화하기가 조금 껄끄러우시면 남편 핸드폰에 있는 직장 동료에게 전화를 걸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개인 내선번호가 없는 경우라면 회사에 전화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남편분께서 핸드폰을 찾고 있다면 스스로 집으로 전화를 할테니 차라리 기다려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연락이 안온다면 핸드폰을 쓸 일이 없어서, 아니면 안써도 되서라고 판단해서일수도 있습니다. 굳이 회사 번호(개인 내선이 아닌)로 전화해서 전화연결을 해달라고 하는 경우는 남편분이 좋아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남편분이 야간에 일을 나가셨는데, 폰을 가지고 가지 않아 걱정이 많이 되시겠습니다. 회사에 전화를 해서 폰을 가지고 나가지 않은 상황을 설명하고 남편이 회사에 잘 도착했는지, 잠깐 통화가 가능한지 여쭤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상황일것입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혹시 모르니 전화해도 괜찮을꺼 같아요 남편분께서도 핸드폰이 어디 있는지 계속 생각할수도 있잔아요 그래서 하던일도 잘 안될수 있으시 전화해보세요
안녕하세여 걱정이 될정도 상황이면 확인 연락 한번쯤은 괜찮을거라 생각합니다. 회사 분위기가 어떠한지 모르지만 확인쯤이야 회사에서 충분히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전혀 회사분위기에 지장 주지않을꺼에요
남편이 폰을 두고 가서 걱정이 되시면 회사에 전화해서 잘 도착했는지 간단히 확인하는 것도 괜찮아요.
너무 자주 하거나 너무 늦게 하는 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중요한 일이니 정중하게 문의하는 게 좋겠어요.
회사 분위기를 고려하되, 안전이 먼저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적당히 연락하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남편이 밤의 일을 나가는데 핸드폰까지 두고 나갔다면
아내분 입장에서는 걱정이 이만저만 아닐 것 입니다.
그런데, 회사에 전화를 하는 것은 그닥 좋게 보여지지 않을 부분이 큽니다.
그렇기에 아내분이 남편분에게 가정에서 있는 사람은 안전상에 더 큰 걱정이 되어 불안함이 크기 때문에
핸드폰을 잘 챙겨 나가달라고 부탁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