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학창시절에 게임 많이 했었습니다
평일에 2~3시간 주말에 5~6시간 저도 그렇게 했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성인이 되고나서부터는 게임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그때의 상황을 떠올려보자면 하기 싫은 공부를 억지로 해야하는데
그 상황을 벗어날 수 있는게 오로지 게임이였던거같아요
물론 부모님 입장에서 걱정되는것은 당연하지만 자녀분도 분명 게임이 그렇게 좋아서 하는게 아니라
공부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게임을 하는것 일겁니다
공부로 부터 벗어난 저는 딱히 게임을 하면서 에너지를 빼지 않고 있습니다
공부를 해야하는 나이까지는 다른 학생들도 그정도 시간을 게임에 투자하겠지만
게임이 좋아서가 아니라 상황을 벗어나고 싶어서 하는 게임은 공부에게서 벗어나면 그렇게 긴 시간동안 하게되지는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