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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모래시계는 평균 시청율이 어느 정도 나왔는지 궁금합니다.
예전 SBS 드라마 모래시계는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세 명의 주인공을 통하여 묘사하였는데요.
드라마 인기가 정말 높았다고 하는데 평균 시청율이 어느 정도 나왔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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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모래시계는 1995년에 방영되었으며, 평균 시청률이 약 50.8%를 기록했습니다. 최고 시청률은 64.5%로, 당시 대한민국에서 큰 인기를 끌며 국민적인 드라마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모래시계의 평균 시청률은 46%입니다.
최고 시청률이 마지막회의 64.5%이었구요.
1995년 1월 9일부터 2월 16일까지 24부작으로 방영됐으며 월~목까지 주4회의 파격편성을 했었습니다.
드라마 모래시계는 박정희 정권 시대상을 풍자한 SBS드라마로서, 주인공인 최민수, 박상원, 고현정과 정성모, 박근형 등 유명배우들이 총 출동하다시피하여, 모래시계 방영날은 우리나라 올림픽 축구 예선경기만큼 방송에 집중되어있었습니다. 최고 시청률 64.5% 라는 경이적인 시청률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로말미암아 최민수, 박상원, 고현정은 톱스타 반열로 들어섰으며, 열악한 재정의 SBS 재정상태가지 끌어 올려 주었을 정도였습니다.
그때만해도 tv말고 할게 없던 삐삐시절이라 역대급이였죠 90몇프로인가 그럴겁니다. 참 다양성이 없던 시절이였죠. 비슷한 시대에 나온 드라마인 거울, 전원일기, 첫사랑등등